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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최신 백신 : CORBEVAX 게임체인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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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원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313회 작성일 22-01-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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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이렇게 희망찬 소식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드디어 팬데믹 판을 바꿀 글로벌 게임체인저가 등장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말로 코로나시대를 종료시킬 수 있는 백신 같아 보입니다.
이유는 첫째, 팬데믹 종식을 위해 특허권을 포기했고, 둘째는 정통백신개발방식으로 만들어 더 이상 백신 미접종 혹은 백신불안을 또한 종식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여타 기존의 급히 만들어낸 코로나 백신에 비해 매우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부자 나라에서는 백신이 있어도 안 맞고, 가난한 나라에서는 없어어 못 맞는 상황도 정리될 것 같습니다. 

과연 호들갑스레 이 뉴스를 다뤄도 될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Peter Hotez and Maria Elena Bottazzi used an oldie-but- goodie technology to devise a vaccine that's easy to make — and relatively cheap

제목에 대놓고 global-game-changer 글로벌 게임체인저라고 쓴 것고 눈여겨 볼만 합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좌가 피터 호테즈 교수이고, 우가 마리아 엘레나 보타지 교수입니다.
이 기사를 쓴 사람도 기쁨이 넘쳐 납니다. 이런 심각 기사에 올디 구디 같은 구어체 표현은 잘 안쓰거든요.
이들은 올디 oldie, 즉 구식이긴 하지만 아주 좋은 구디 goodie 한 기술을 이용해서 만들기 쉬운 백신을 개발했는데 아 이것은 싸기조차 하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정통 백신을 만드는 방식으로 제조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진작 좀 만들지라고 하는데, 아 그것은 정통백신은 지금 3년쯤 걸린다고 코로나 초기에 이미 예상했던 것이고 그래서 급조한 초초음속으로 급조한 MRNA방식의 바가지 가격의 백신이 세계를 그간 흔들었던 것입니다. 

너무 행복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끝났다라는 안도가 생기는 뉴스입니다.
지켜봐야 하는 그런 뉴스가 아닙니다.
정통 방식 legacy method으로 이것을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그간 해오던 기술로 개발한 백신이니 더더욱 미덥습니다.
그리고, 저 사람들은 코로나 초기부터 CNN에 나와서 코로나 방역 정보를 제공하던 사람들이고 많이 유명한 사람들이고, 돈 벌 목적도 아니고, 그래서 모든 면에서 의심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어도 된다에 99% 겁니다. 호테즈 교수가 저렇게 해프게 웃는 모습은 나도 거의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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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 교수들이 정통 방식으로 코로나 백신을 개발해서 특허권 없이 공짜로 내놓겠다고 합니다.
발표부터 한국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는데, 참 미국이란 큰 나라에 아예 기대도 못하고 한국에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잘사는 나라이면서 이런 특별한 기회를 수용할만한 거대 기업은 없나 봅니다.
물론, 생산시설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할 수 있고, 백신 생산 시설 기반이 세계 최강인 나라가 한국이다 보니 현실적인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하여튼, 노벨상 보다 더 큰 상이 있다면 당장 주고 싶은 이 사람들입니다. 
특히 남자 피터 호테즈 교수는 CNN에 자주 나와서 코로나 관련 뉴스를 제공했던 꽤 유명한 뉴스 패널입니다.

개발자:
피터 호테즈/미국 베일러 의대 교수 
마리아 보타치/미국 베일러 의대 교수

이들이 훌륭한 것은 현재 코로나 접종률의 기울어진 상황을 개선해야 지긋지긋한 코로나 상황을 끝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놓고 "돈 벌고 싶지 않습니다. 정통 방식으로 개발한 코로나백신입니다."라고 합니다. 
부자 나라 접종: 약 80% 미만 / 가난한 나라 10% 미만 

이제 남은 일은 WHO가 코르베백스를 긴급사용승인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 빠르게 코르베백스 뉴스는 나올 것 같고, 나와야 잘된다는 얘기가 될 것입니다. 

문재인도 이번 참에 숫가락을 얹는다면 칭찬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얼마나 빨리 숫가락을 얹을지 누말따나 얹을 때는 안하고 안 얹을 때 얹는 한심한 사람이 아니기를 빌어 봅니다.

나도 코로나가 지긋지긋합니다.
요즘은 자주 꿈을 꿉니다. 내가 마스크를 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꿈입니다.
그러면서 앗 이러면 안되는데, 앗 마스크를 깜빡 했네, 앗 코로나에 걸렸겠는데, 앗 어쩌나 하다가 잠을 깹니다.

내가 따로 해줄 것은 없고, 이들의 이름이나 한 번 더 불러 봅니다.
피터 호테즈 남자 교수 그리고 여성인 마리아 보타치 교수입니다. 얼핏 보면 부부같아 보입니다. 

드이어 이런 뉴스를 퍼날러는 날이 오고야 맙니다. 아 오늘은 너무 행복해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연구자들의 기나긴 연구 여정에 감사하고 팬데믹 종식을 위한 결단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1월 14일 드디어 코로나를 쟁여둘 수 있는 백신이 세상에 나온 것 같습니다.
1월 14일 꼬박 2년이 걸렸습니다.

설날에 따로 선물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뭐 아니 당연하겠지만 눈시울마저 약간 반응이 오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코로나, 코르베, 코리아

아 이것들 가만보니 전부 성씨가 코씨입니다. 
코로나가 나왔고, 코르베 백신을 만들었는데, 코리아가 나서서 좀 잘 만들어 다시 정상적 세상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기에 한국이 기여한다면 더 없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 백신 생산이라는 뜨거운 공이 넘어왔는데, 반가운 일이지만 세세한 일이 많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만한 규모, 즉 세계를 상대로 생산할만한 곳이 한국 밖에 없다고 하니 한국이 여러 가지 면에서 부지런하게 움직여 생산을 해야 할터인데 하루 이틀은 더 걸릴 것이고, WHO 긴급승인에 1주일에서 보름, 한국과 접촉, 빨라도 1개월 후에 발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 2개월 후 즉 3월에는 코르베 코리아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갔나요? 하지만, 현재까지 누적된 자료를 토대로 빨리빨리 간다면 3월이 오기 전에 생산소식이 들릴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시각은 2021년 1월 14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소식을 처음 전한 매체는 출처에 나오는 npr.org라고 하는 곳이며 1월 5일에 나온 기사입니다.
National Public Radio라고 하는 곳으로 미국내 797개 방송국에 뉴스를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이라고 합니다. 축구단처럼 티셔츠도 팔고 컵도 팔아서 기부금 등으로 꾸려나가는 곳입니다. 티셔츠 가격이 30달러로 약 4만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원한의원.

기사전문
A Texas team comes up with a COVID vaccine that could be a global game changer
January 5, 202212:47 PM ET
Joe Palca, photographed for NPR, 17 January 2019, in Washington DC.
JOE PA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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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Peter Hotez and Dr. Maria Elena Bottazzi of Texas Children's Hospital and Baylor College of Medicine have developed a COVID-19 vaccine that could prove beneficial to countries with fewer resources.
Max Trautner/Texas Children's Hospital
A vaccine authorized in December for use in India may help solve one of the most vexing problems in global public health: How to supply lower-income countries with a COVID-19 vaccine that is safe, effective and affordable.

The vaccine is called CORBEVAX. It uses old but proven vaccine technology and can be manufactured far more easily than most, if not all, of the COVID-19 vaccines in use today.

"CORBEVAX is a game changer," says Dr. Keith Martin, executive director of the Consortium of Universities for Global Health in Washington, D.C. "It's going to enable countries around the world, particularly low-income countries, to be able to produce these vaccines and distribute them in a way that's going to be affordable, effective and safe."

The story of CORBEVAX begins some two decades ago. Peter Hotez and Maria Elena Bottazzi were medical researchers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in Washington, D.C., where they worked on vaccines and treatments for what are called neglected tropical diseases, such as schistosomiasis and hookworm.

When a strain of coronavirus known as SARS broke out in 2003, they decided to tackle that disease. After moving to Houston to affiliate with Baylor College of Medicine and the Texas Children's Center for Vaccine Development, they created a vaccine candidate using protein subunit technology. This involves using proteins from a virus or bacterium that can induce an immune response but not cause disease.

Article continues after sponsor message

"It's the same technology as the hepatitis B vaccine that's been around for decades," Hotez says.

The goal: at least 40% vaxxed in all nations by year-end. This map shows how we stand
GOATS AND SODA
The goal: at least 40% vaxxed in all nations by year-end. This map shows how we stand
Their SARS vaccine candidate looked promising, but then the SARS outbreak petered out. No evidence of disease, no need for a vaccine.

When a new strain of coronavirus triggered the COVID-19 pandemic, Hotez and Bottazzi figured they could dust off their old technology and modify it for use against COVID-19. After all, the virus causing COVID-19 and the virus causing SARS are quite similar.

Hotez says they tried to interest government officials in the vaccine, but they weren't impressed.

"People were so fixated on innovation that nobody thought, 'Hey, maybe we could use a low-cost, durable, easy-breezy vaccine that can vaccinate the whole world,' " Hotez says.

"We really honestly couldn't get any traction in the U.S., but our mission is always to enable technologies for low- and middle-income countries production and use," Bottazzi recalls.

So they turned to private philanthropies. A major donor early on was the JPB Foundation in New York.

"The rest were all Texas philanthropies: the Kleberg Foundation, the [John S.] Dunn Foundation, Tito's Vodka," Hotez says. The MD Anderson Foundation also chipped in.

"When people say, 'Why did we move [from Washington, D.C.] to Texas?' Well, we knew that this was a great philanthropic environment. So this is really very much a Texas vaccine," although there were other, smaller donors from all over the country.

Hotez says that unlike the mRNA vaccines from Pfizer and Moderna, and the viral vector vaccine from Johnson & Johnson, protein subunit vaccines like CORBEVAX have a track record. So he and Bottazzi were relatively certain CORBEVAX would be safe and effective.

"And it's cheap, a dollar, dollar fifty a dose," Hotez says. "You're not going to get less expensive than that."

Clinical trials showed they were right to be confident CORBEVAX would work. An unpublished study conducted in India involving 3,000 volunteers found the vaccine to be 90% effective in preventing disease cause by the original COVID-19 virus strain and 80% against the delta variant. It's still being tested against omicron.

But CORBEVAX is already entering the real world. Last month, the vaccine received emergency use authorization from regulators in India. An Indian vaccine manufacturer called Biological E Ltd is now making the vaccine. The company says it is producing 100 million doses per month and has already sold 300 million doses to the Indian government.

"The real beauty of the CORBEVAX vaccine that Drs. Hotez and Bottazzi created is that intellectual property of this vaccine will be available to everybody," Keith Martin says. "So you can get manufacturers in Senegal, and South Africa and Latin America to be able to produce this particular vaccine."

By contrast, the makers of Pfizer and Moderna, for example, are not sharing their recipe.

One drawback to the CORBEVAX technology is that it can't be modified as quickly as mRNA vaccines can to adjust to new variants.

That forces public health officials to make difficult choices.

"Something which can be adapted the fastest versus something that can be adapted relatively quickly, but then more importantly can be manufactured at a large global capacity and at a cost of production which is much lower," says Prashant Yadav, senior fellow at at the Center for Global Development in Washington, D.C. The thought is some protection may better than no protection.

Of course, the ideal vaccine would have both qualities, and Hotez is at work trying to develop technologies that can do that.

"There's no issue with pushing innovation," he says. "I think that's one of the really positive features of the U.S. vaccination program for COVID. The problem was it wasn't balanced with a portfolio or oldies but goodies."

Hotez is hoping his oldie but goodie will usher in a brighter future for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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